사회복지법인 한국혈우재단

병의원정보

혈우재단 부설 의원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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혈우재단 협력 병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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혈우재단 부설 의원 소개

혈우병 환자의
진료 및 재활, 삶의 질 향상을 위해
노력하겠습니다.


혈우재단 설립 전 전국에 혈우 환자들은 몇 개의 소수 의료기관에서 진료를 받았습니다.
이에 한국혈우재단은 혈우병 환자의 진료편의를 위해 재단 내에 혈우병환자만을
진료하는 의원을 설치하기로 했으며, 이에 따라 재단의원이 1991년 2월 혈우재단
설립과 함께 개원했습니다.

 

또한 보건사회부는 같은 해 4월 4일에 경북대학교병원, 연세의대 신촌 세브란스병원,
인제의대 부산백병원, 전남대학교병원, 전주예수병원을 혈우병 환자 지정병원으로
인가했습니다. 이어 8월 5일에 대전을지병원, 1994년 1월에 서울대학교병원,
서울적십자병원, 경희대 경희의료원, 한양대학교병원을 인가했습니다.

 

전국 10개 지정병원과 1개 재단의원 이외에도 몇몇 의료기관에서 혈액응고인자제제를 취급하며 혈우병 환자의 진료를 도왔습니다. 그러나 많은 의료기관이 서울에 편중되어 있는 상태에서 지방의 혈우병 환자들은 진료에 있어 많은 어려움을 겪고 있습니다. 혈우재단은 2006년 정기 이사회에서 지방에 거주하는 혈우병 환자의 진료편의를 위해 지방의원을 개원하기로 결정함에 따라 같은 해 12월에 혈우재단 광주의원이, 이듬해인 2007년 9월에는 부산의원을 개원했습니다. 이에 따라 2006년 12월에 혈우재단 광주의원이, 2007년 9월에 혈우재단 부산의원이 개원했습니다.

 

재단의원 원장은 초대 강신혜(소아과 전문의)원장, 2대 이상익 원장, 3대 김은주 원장, 4대 김영호 원장, 5대 유기영 원장으로 이어졌습니다. 광주의원은 초대 전영수 원장, 이현승 원장, 이병룡 원장에 이어 황태주 원장이 부임하였으며, 부산의원은 초대 이순용 원장(혈우재단 4대 이사장)에 이어 조군제 원장이 부임하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