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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와 여당 “중증·희귀질환 치료 지원책 확대 검토하겠다”
관리자 ㅣ 2022-12-06 09:27 ㅣ 934
정부와 여당인 국민의힘이 중증·희귀질환 치료 지원책을 확대하기로 했습니다.

정부, 여당은 11월 21일 국회에서 정책간담회를 열어 중증·희귀질환의 진단과 치료까지 모든 노력에 관심을 갖겠다고 말했습니다.

성일종 국민의힘 정책위원장은 “중증 희귀질환 환자의 40%가 과도한 약값 때문에 치료를 중단하는 등 경제적 부담이 크다”고 지적했습니다.

정부는 최근 중증 희귀질환 신약 접근성 강화의 뜻을 밝혔고, 내년 예산안에 소아, 청소년 희귀질환 등 희귀성·난치성 질환 전문 요양병원 신설 및 비급여 신약 의료비 지원 등을 위한 예산 증액안을 발표한 바 있습니다.

간담회에 참석한 박민수 보건복지부 2차관은 “그간 법, 예산, 행정적 제약 요건 때문에 접근을 못했다. 예산이 편성되면 집행에 최선을 다하겠다”며 “희귀·난치질환자 치료비와 가족들을 정책과 예산으로 지원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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